제가 지금 23살에 2년차로 회사 다니고 있는데

회사가 망해서 1월말에 종료라고 하네요

실업급여는 준다고 해서 그만두면 놀려고했었는데

다른회사에서 추천서가 들어왔어요

보니까 이번기회아니면 못들어가는회사긴한데

조건은 전에 다니던회사랑 같은 엄무를 하는대신 월급 동결에

복지는 기숙사 정도...인데

고민은 제가 하는 업무자체가 월급이 잘 안오르는편이라

이번 기회아니면 여기 갇힐것같아서 고민입니다...

가뜩이나 지금 취업도 잘 안되는편이라 쉬다와도 취업을 바로 할수있다는 보장이 없으니 ㅠㅠ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휴식 좀 하다가 원하는 조건의 취준을 할까요?

아니면 바로 취업을 해서 일이라도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