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현 나이24살이고  고등학생때부터 지 기분 안좋고 밖에있던일 집에서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바로 가족들한테 화풀고 욕하고 특히 어머니에게 폭행함. 어머니 팔부분 때려서 멍들고 머리 잡아 땡겨서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심. 툭하면 어머니한테 “지“라고 호칭하고 지 기분 조금이라도 틀리면 ”ㅅㅂㄴ“이라고 함. 취직후에도 수시로 부모에게 손 벌리고 일을 하면서도 본인 소비에 못이겨서 카드값 못내서 부모집에살면서도 매달 40만원 이상 손벌림. 아버지한테는 손을 건들면 자기가 감당못하는걸 아니 말로 이길려고함. 어머니 입장에서는 제 저렇게 카드값 연체시키면 안된다 미래에 큰일난다 매번 이런식으로 행동하셔서 카드값을 보태주시는듯. 알바나 회사도 수시로 바꿈 자기말 들어보면 부당해고, 이 사람이 나를 차별한다 사실 이것도 2~3번 정도는 이해하지만 어디 직장을 가서도 1년을 못버팀. 어머니한테 매번 소리치면서 기로 눌리려고함. 카드값도 못내면서 밤에 수시로 돌아다니고 택시타고 배달 시켜먹음. 아버지가 몇년전에 어머니 폭행당하시는거보고 도저히 감당을 못해서 손찌검함. 그걸로 경찰부름. 근데 내가 녹음한걸 경찰관들한테 보여주니 경악을 금치못하더라. 이 애는 과거일로 현재까지 계속우려먹음. 내 말은 과거때문에 집에 있기싫으면 지가 돈모아서 나가면 되고 부모가 자취한다고 300도 지원한적도있는데 회사짤려서 월세도 달라고해서 부모가 내려오라고 했는 지 인생 망쳐놓았다고 함. 지가 거기 있었으면 인생이 달려졌을수도 있다고. 내년에 20대 중반인데도 아직 까지 이러고 있고 폐륜짓하고 오늘도 카드값문제로 과거 이야기하면서 지 억울한거만 주장함. 부모가 오직하면 하늘이 데려가면 좋겠다고 대성통곡을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