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나보다 덩치도 크고 힘도쌔짐 근데 그때부터 내 말을 잘안듣게 되짐 부탁한것도 잘안들어서 자꾸 그게 쌓이다보니 겁나 팬적있는데 그때 이후로 더 내 말안듣더라고 그리고 그 이후 부탁한게 있는데 그때부터 얘가 열불을 내면서 내 말 죽어도 듣기 싫듯이 화를 겁나 냈음 내가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어서 부탁했는데 내 말안들으니 폰뺏고 가위로 위협까지해서 들어주긴했는데 이짓거리를 계속 할수는 없고 어릴때 말안들었다고 때리고 괴롭힌게 너무 후회됨 이정도로 경멸적인 사이가 되는건 바라지는 않은데 하....어떻게하냐 요즘은 잘안건듬 얘가 어떨때 겁나 화내가지고
엄;; 폰뺏고 가위들고협박하니까 안해주죠. 솔직히 중고딩때도 그러는거 진짜유치하고 더들어주기싫은데 성인이그러시면 더싫을것같습니다. 부탁은 필요해서하는건데. 왜 그러시죠;; 형제니까 장난스럽게 요청할순있는데 성인이시면 그런행동으로 부탁하는건 좀 아니라봅니다. 지금이라도 진심어린 사과를 해보시는건어떨까요.
용서는 동생분이 해주시는거고 동생분이 천천히 생각해볼동안 잘대해주신다면 충분히 동생분도 마음을여실거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