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보다 힘쌔져서 동생이 내 말을 안듣네 어릴때부터 얘를 말안들었다고 때리고 놀리고 학창시절때 그렇게 지냈음 그래서 얘가 그거에대해 용서를 못하겠데 뭐 내가 때린거나 놀린거 미안하다해도 용서 안해준다고 하더라고...그정도로 괴롭히긴했음 성인된이후론 잘안때리고 했는데  얘가 중학생때부터였나 언제부터 헬스나 운동을 겁나 하더라고 그래서

 현재는 나보다 덩치도 크고 힘도쌔짐 근데 그때부터 내 말을 잘안듣게 되짐 부탁한것도 잘안들어서 자꾸 그게 쌓이다보니 겁나 팬적있는데 그때 이후로 더 내 말안듣더라고 그리고 그 이후 부탁한게 있는데 그때부터 얘가 열불을 내면서 내 말 죽어도 듣기 싫듯이 화를 겁나 냈음 내가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어서 부탁했는데 내 말안들으니 폰뺏고 가위로 위협까지해서 들어주긴했는데 이짓거리를 계속 할수는 없고 어릴때 말안들었다고 때리고 괴롭힌게 너무 후회됨 이정도로 경멸적인 사이가 되는건 바라지는 않은데 하....어떻게하냐 요즘은 잘안건듬 얘가 어떨때 겁나 화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