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힘들어보이고 그래서 도와줄땐 잘 받다가 앞으로 잘 하고 있나 궁금해서 물어보니 갑자기 왜 그렇게 접근하냐 뭐라하고
컴퓨터 수리해주고 업그레이드 해주니 돌아오는건 갑자기 화내고 뭐라하고 왜그러는거임? 아니 남녀 둘 다 똑같이 이렇게 해주거든?
동성친구에겐 그래픽카드도 넘겨주고 RAM도 그냥 줬는데 밥도 사주고
이성친구에게도 똑같이 해준단 말이야? 근데 돌아오는건 이상한 사람 취급이야.. 왜 그런거야 도대체 이해가 안가
난 동성이건 이성이건 그냥 사람 1 취급인데 내가 접근을 잘못하고 있나?
거리감이 없다 뭐라고 하네 나보고..
아니 받을땐 다 받더니 갑자기 확 밀어버리니까 친구라고 생각했던 정이 싸그리 다 털리고 이제 이성들은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싶어
동성들은 다 받고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거든? 근데 이성은 다 저러네 이제 슬 짜증난다
고마움도 모르고 그냥 받고 냅다 내쳐버리는 느낌이 너무 강해
아 물론 아닌 친구가 딱 3명정도 있긴 해 근데.. 그 3명말곤 전부 다 저래
나 이제 좀 피곤하다.. 내가 잘못한건가? 내가 잘못한거면 고치겠는데 왜 저러는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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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유없이 호의를 베풀거나 접근하면 경계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