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약속 전부 거절하고 살았음


좋았던 것:

- 답장 압박 제로

- 대화 피곤 없음

- 주말 혼자 충전

- 인간관계 피로 사라짐

- 사람 만나기 귀찮은 날 눈치 안 봄


나빴던 것:

- 진짜 없음


사람에게서 쉬고 싶다는 감정

비정상 아니더라


나만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