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의 나이는 16살 혈기왕성한 중학생입니다
사춘기오고나서 단한번도 성욕이 미친듯이 끌린적이 없는데
갑자기 오늘 쿠팡에서 스키 알아보다가 텐가가 나와서 호기심에 훑어보니 갑자기 없던성욕이 끓어올라요
뭐 가끔이런경우있어서 걍 빨리치고 성욕을
가라앉히려고 헸는데 이번엔 뭘해도 안가라앉아요
지금 아빠몰래 사버릴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 저 자신이 뭔가 좀 빙신같고 멍청하고 한심해보여요
저 뭘하면 좋을까요?
현재 저의 나이는 16살 혈기왕성한 중학생입니다
사춘기오고나서 단한번도 성욕이 미친듯이 끌린적이 없는데
갑자기 오늘 쿠팡에서 스키 알아보다가 텐가가 나와서 호기심에 훑어보니 갑자기 없던성욕이 끓어올라요
뭐 가끔이런경우있어서 걍 빨리치고 성욕을
가라앉히려고 헸는데 이번엔 뭘해도 안가라앉아요
지금 아빠몰래 사버릴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 저 자신이 뭔가 좀 빙신같고 멍청하고 한심해보여요
저 뭘하면 좋을까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테니까 지금은 최대한 다른 생각을 하면서 버텨봐 - dc App
16살이면 그거 올바르진 않지만 충분히 생각날만한 생각임. 그냥 가족 몰래 동사무소에 놔달라고 하고 시켜
아빠계정이라 시키면 기록남아서 못할거같아요
도박으로 잃으신분 한번만 봐주세요 kimkim3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