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의 나이는 16살 혈기왕성한 중학생입니다

사춘기오고나서 단한번도 성욕이 미친듯이 끌린적이 없는데

갑자기 오늘 쿠팡에서 스키 알아보다가 텐가가 나와서 호기심에 훑어보니 갑자기 없던성욕이 끓어올라요

뭐 가끔이런경우있어서 걍 빨리치고 성욕을

가라앉히려고 헸는데 이번엔 뭘해도 안가라앉아요

지금 아빠몰래 사버릴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이런생각을 하는 저 자신이 뭔가 좀 빙신같고 멍청하고 한심해보여요

저 뭘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