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마치고 군대 갔다가 제대하고 학교 가기싫어서 1년동안 일했음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이모부등등 가족들 싹다 남자가 대학은 나와야 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이번년도부터
2학년으로 복학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지잡이라 이름값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원하는 전공도 아니고 대학생활도 재미없고 학비는 아빠 회사에서 지원나와서 돈은 상관없는데 시간낭비 같음
3년동안 다닐 자신이 없는디 고민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