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디시댓글 보고 바뀌였음 진작에 즈그 애미애비 말 듣고 바뀌였지않을까싶음
그래서 조언글 볼 때마다 걍 위로댓글보면서 자위하거나 조언댓 보면서 '그래 한 번 바꿔보자!' 하는 마음가짐을 갖을 때 그 실 없는 기쁨과 '그래 여기서 내가 바뀐다면 나는 뭐 이러쿵 저러쿵' 같은 븅딱망상을 다시 하고싶은데 혼자선 너무 힘들고 지치니깐 글 쓰는 거 같음 ㅇㅇ...
걍 여기서 글 쓰지말고 당장 문 밖으로 나가서 숨만 쉬고 오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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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이 맞음 가족과 애기를 나누고 바뀔 사람들은 그때 바뀜 근데 가족들조차도 터놓을 대상이 아니면 이런 곳에서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위로 내지 조언을 구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