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한달 아직 안됐고 삽입 빼고 다 해본거같은데


자취방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했는데


여친이 모쏠이거든?


그래서 키스도 처음이라고 했어


근데 오늘 자취방에서 얘기하는데


자기는 생리 1주 전?쯤에 몸이 예민해지고 야한 생각이 자꾸 난다는거야


그러면서 박히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대


근데 내 상식 선에서는 아다 여자애가 박히고 싶다 이런 상상을 하는게 이해가 안되거든?


그리고 나랑 키스하거나 애무할 때 막 젖었대


근데 내 전 여친이 찐 아다였는데 잘 안 젖었고 나 만나기 전까지는 남자에 대해 성욕이 아예 없는 느낌? 이었거든


근데 지금 현 여친은 성욕도 기본적으로 좀 있고 키스하면 젖었다고 하고 박히고 싶다는 상상도 한다는데 이게 아다가 맞을까???


심란해서 글을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