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들어 좀 우울증 씨게 왔었어
수면 패턴도 개지랄났고 일상생활 불가능 할정도로 죽을거 같았어 
다니는 학원 다끊고 집에서 폰만하고 롤만하는 병신같은 삶이 된거야
그리고 2월 30일 죽기로 결심했어(폰 기록 다 지웠음 ㅋㅋ 검색기록도 다 정리함)
죽기로 결심하니까 너무 편한거야 사는게 재밌고(롤, ,폰만해도)
어짜피 죽을건데 뭐 공부 할게 있나? 생각하고 친구들이랑 게임 왕 많이헀지
솔직히 죽는게 좀 두렵긴 한데 요즘은 극복한거 같아 별로 안두렵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