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이 ㅈ같은 열등감은 어케해야 되지?
이게 말하기가 애매한게...관종끼라고 해야 될까? 열등감 등등이 뒤섞인 감정...
영화.웹툰.책을 봐도 주인공을 보며 그냥 즐기면 되는데 ㅄ같이 어느샌가 난 왜 저렇게 될 수 없는지 내 신세로 갑자기 머리 속 화제가 전환되는 기분임
유튜버를 봐도 왜 나는 저렇게 멋진 인간이 될 수 없는지밖에 생각이 안 남. 주변 사람들은 그냥 좋아하는 가수.아이돌 보면서 기분 좋아진다고 하잖아...
왜 난 이 모양 이 꼴이지?
진짜 존나 유치하긴 한데 왜 나는 특별해질 수가 없지? 내 삶은 대체 무슨 가치가 있지?
본능이다 그걸 거부하는게 병임 관종끼 비하 주인공병 비하 이런거 너보다 잘생긴 인싸애들이 오글거려하는거에 눈치보는거잖아 그게 정신병이지 뭐 참고로 다른사람 그런 사소한 감정은 무시해야함 걔네가 오래 기억하겠냐 그냥 순간 걔네가 느낀걸 걔넨 바로 표현한거니 건강한거지 그냥. 근데 닌 니 느낌을 무시하고 그런 남 반응에 눈치보는거고 니 삶의 가치는 너가 찾는거고 그건 합리화해야함 쥐똥만큼하고 합리화말고 경제성 자아실현 이런 요소들의 교집합을 합리적으로 만들어야지. 그걸 뭐라하는 사람은 무시해야 행복하다 눈치보면서 난 특별하지 않다 자기위로 자기 암시 걸면 평생 지옥에 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