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이 ㅈ같은 열등감은 어케해야 되지?

이게 말하기가 애매한게...관종끼라고 해야 될까? 열등감 등등이 뒤섞인 감정...

영화.웹툰.책을 봐도 주인공을 보며 그냥 즐기면 되는데 ㅄ같이 어느샌가 난 왜 저렇게 될 수 없는지 내 신세로 갑자기 머리 속 화제가 전환되는 기분임

유튜버를 봐도 왜 나는 저렇게 멋진 인간이 될 수 없는지밖에 생각이 안 남. 주변 사람들은 그냥 좋아하는 가수.아이돌 보면서 기분 좋아진다고 하잖아...

왜 난 이 모양 이 꼴이지?

진짜 존나 유치하긴 한데 왜 나는 특별해질 수가 없지? 내 삶은 대체 무슨 가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