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학교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학와서 이제 2학년된 고붕이입니다...실은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너무힘들어요..아직 전학온지 한달도 안됬지만 친구를 두 명밖에 못사귀었고 심지어 두명 중 한명은 새로 전학온 친구에요..실은 같이 전학온 친구는 운동도 잘하고 키도 커서 이미 다른반에 입소문 다났고 다른 반 애들도 그 친구한테만 말걸고 제가 먼저 말건 친구들도 단답형으로 대답해서 아 그냥 이새끼들은 전학생 기피 증후군이 처걸렸다고 생각했는데 걔네들도 그친구한테만 말 걸고 친해지려고 해요..솔직히 학교룰도 좆같고 여자애들 쉬는 시간마다 그친구 보면서 와 잘생겼다 나랑 사귀자 ㅇㅈㄹ해서 진짜 정신병 걸릴것같아요..진짜로 많은거 안바라고 그 반에 남자애들이랑은 친해지고 싶은데 어떡하죠?전학교 애들이랑은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그냥 재밌고 먼저 말걸어주는 친구들도 많아서 학교생활 재밌었는데 여기오니까 학교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습니다..조언 좀 해주세요 진짜로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