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 공격을 당하고있다

한두번도 아니고 대략 2022년? 그때부터

밑에집 이사오는 순간부터 너무나 힘들다

타지에서 일하고 집에서 하루이틀 쉬는데

밑에집에서 올라오는 그 특유의 콤콤하고 끈적한 질염냄새때문에

너무나 고통받았다. 이거때문에 집에만 오면 정신이 아찔해지며 

사리분별이 잘 안될때가 너무 많았다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도 너무 더워서 창문을 열면 어김없이 그 질염냄새가 올라온다 나는 이게 어쩌면 생화학공격일수도 있다는 느낌을 어렴풋이 느낀다. 밑에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올라왔다는데

따로 표현할 방법도 없이 냄새때문에 쿵쿵거린다고 할수도 없었다

질염냄새때문에 사리분별이 잘 안됬다

그게 2026년 현재까지 났다는것이다

너무 힘들다 이거 어떻게하면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