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투포환 1등하고 악력기 32 30인가 나오고
학교는근데 존나조용히다님 시비거는애있으면 뚜까패고그랬었지
중1때 3학년중에 아는형이 선도부였었는데 어떤일진이 나한테 빵사오라 시켰다가 그형한테 걸려서 개털림
친형이 2명인데 큰형이 고1때 학교짱이였었는데 아마 그얘기했었는듯 그이후로 말도안걸드라
근데난 지금도 ㅈㄴ 조용히다님 싸우는거보다 친하게지내는게좋음
근데 살아보니까 힘은 타고나놓고 찐따처럼사는게 보기좋은거같진않드라.. 그래서요즘은 누가 잔시비걸면 눈안깔고 쳐다보기만함
좀 두루두루 친하게지낼걸 연락할사람이 한정적인게 살짝 아쉽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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