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찹쌀생주 50퍼 해서 4000원에 샀다 섹스
아마 3월말까지는 있을텐데, 예상보다 빨리 팔리면 그 이전에 사라질수도 있대. 판교쪽은 이번에 첨 가보는건데 없어진다니까 괜히 아쉬웠음. 주인 아주머니가 술 설명 되게 맛깔나게 잘 해주시던데... 안동소주 명인 만난 일화까지 들려주심ㅋㅋ
종류는 한 두개 빼고 다 남아있었음. 할인률은 선물용세트 포함 대부분 15, 20퍼에, 막걸리랑 저렴한 약주들 50퍼하는거도 몇 개 더 있었음. 사진엔 안 나왔지만 카운터쪽에 백세주리미티드에디션도 있어서 혹시나 했는데 개인소장용이래.
한산소곡주랑 고택찹쌀생주까지 해서 3.5정도 나왔다.
조만간 또 들러서 사갈거임. 청명주는 내가 이미 침발라놨으니까 건들지 마라.
여기 뭐없더라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