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전통주 창업한다고 꾸역꾸역 계속 몰려드는걸 보면,


앞에선 벼랑에서 일렬로 낙하하는데 뒤에선 줄줄이 따라가는 레밍즈를 보는것 같다.


이미 앞서간 업체들이 자리를 잡고 잘 나가는것도 아니고 계속 똥술만 찍어대고, 오직 한탕 바이럴에만 의존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놈의 전통주 창업 컨설팅이니 청년지원이니 이런건 왜 계속 해처리마냥 계속 저글링들 부화시키고 있는거임?


비지니스 모델 자체가 좀 폰지스킴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