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빈티지로 알려진 2007이라도 갓생산자는 걍 더 씹어먹음.
따르자마잔 모든 피노 그랑크뤼가 그렇듯 동물향이 훅 나지만 금방 풀리면서 첫향은 검붉은 과실향 -> 붉은 과실로 서서히 변하는듯
쥬브레지만 charmes chambertin이라 광장히 단단하기 보단 약간의 산도와 silky taninin이 주 바디를 이룸. 특히 인상적인건 폭발하는 향과 어울릴만큼 맛도 엄청 과실맛이 강력크 해서 진짜 만족스러움.. 향만 좋은건 많거든..
따르자마잔 모든 피노 그랑크뤼가 그렇듯 동물향이 훅 나지만 금방 풀리면서 첫향은 검붉은 과실향 -> 붉은 과실로 서서히 변하는듯
쥬브레지만 charmes chambertin이라 광장히 단단하기 보단 약간의 산도와 silky taninin이 주 바디를 이룸. 특히 인상적인건 폭발하는 향과 어울릴만큼 맛도 엄청 과실맛이 강력크 해서 진짜 만족스러움.. 향만 좋은건 많거든..
도용방지인증 귀엽당ㅋㅋㅋ - dc App
자꾸 내가 도용한다고해서 한거 ㅠㅠ
음 생산자 레벨이 너무 달라서 -_-;;
그런가.. 갓생산자는 확실히 오하려 배드 빈티지에서빛을 발하는 듯
듀가피쯤 되면 뭐 자신과의 싸움 아닐까요... 버티칼로다..
맞아요 2008과 고민했는게 오늘 먹긴 이게 맞았음..
2007이 오히려 이제 적절히 익어서 맛있던데. 보르도건 부르고뉴건 ㅋㅋㅋ 포텐은 낮지만 그래서 피크가 빨리 오는득
저도 오늘 먹기엔 2007이 베스트였다고 봅니다 ㅎㅎ
그럼 생산자 vs 밭에 대해 궁금합니다. 르로이 마을이름 vs 자도 샤름 샴버틴 grand cru 하면 대충 비슷한 가격일텐데 어느 쪽이 나을까요?
메종 르루아가 아니고 도멘 르루아면 무조건 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