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코스트코에선 5.4만쯤에 팔던 것으로 기억함
평상시엔 안동소주 45도짜리 플라스틱 통으로 된 거 계속 사다 마시는데, 제주면세점에서 샀던 시바스리갈의 달달한 나무향(?) 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중국집에서 파는 56도짜리 값싼 이과두주처럼 식도가 불타지도 않고, 안동소주 45도처럼 개성이 너무 심하게 강하지도 않고..
40도인데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기분?
ㅇ?
코스트코에선 5.4만쯤에 팔던 것으로 기억함
평상시엔 안동소주 45도짜리 플라스틱 통으로 된 거 계속 사다 마시는데, 제주면세점에서 샀던 시바스리갈의 달달한 나무향(?) 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중국집에서 파는 56도짜리 값싼 이과두주처럼 식도가 불타지도 않고, 안동소주 45도처럼 개성이 너무 심하게 강하지도 않고..
40도인데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기분?
차이나바야 배추 한장일텐데 가까운데서 사라
아 애초에 저렴한 라인이라 큰 차이 안 난단 소리임?
4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