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 독병중 고르라면 난 글렌로시스를 고르는데
글렌로시스 독병 찾아마신게
맨 처음이 이거임
먹어본사람은 따봉한다는 독개구리 글렌로시스
마침 저 독개구리도 생빈이여서 와 로시스가 존나맛나긴 하구나 해서 막 찾고 그랫는데
사실 저 독개굴도 지금 마시는 이 칸모어가격이면 구하긴 하는데 나무상자도 그러고 안마셔본거 먹어보자하고 210유로에 성실납세하고 삿다...
방금 깟던거지만 부즈 안튀어서 다행이고 너티함이랑 달달하고 스파이시한거랑 딱 마시기 좋은듯
근데 항상 느끼는건데 이런거는 뭔가 집에두고 매일 마실술이 아닌거같다
매일 아니면 언제임
걍 바 가거나 어디가서 얻어먹는
ㅇㅎ 대충 뭔 느낌인지 알겠다
성실납세 ㄷㄷㄷ 부자쉑
와 진짜 개맛있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