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프로페시아(피나) 8년 미녹정(반알-2.5mg) 6~7개월복용 3개월차 효과 정점 때리고 다시 먹기전으로 돌아가고 있음. 


원래 미녹정이 주기적으로 이렇게 쉐딩이 심하게 진행되는거임? 장기간 복용자에게 궁굼함 



본인: 담배X 술 못마심


운동: 평소 격일로 달리기 5km 630페이스


피나 8년(로게임폼 아침저녁 병행) 


1년 전부터 3개월에 한번씩 두피보톡스 맞음(효과는 모르겠고 일단 형편 되는선에서 할 수 있는거 다하자 마인드)


피나 6년차쯤 부터 효과 점점 없어졌음 (나이가 30중반 넘어가면서 였던거 같음)


작년 9월달부터 진짜 마지노선 지난거 같아서 미녹정 반알 먹기 시작했음. 


한달정도 쉐딩 있었고 효과는 좋더라


피나 효과 떨어지기 시작할때부터 먹을껄 지금도 후회함(근데 그당시에 미녹정 먹으면 죽는다고 난리 칠때였음) 


한 3개월 효과 맥스 찍고 점점 효과가 떨어지더니 몇일전 부터 머리 만지면 얇아진게 확실하게 느껴지고 


어제 사진 찍었는데 이전하고 비교해서 진짜 다시 많이 털리고 머리가 얇아졌더라. 


최근에 체중이 10kg증가 (야식,튀긴음식,과자 많이 먹음)


두타는 결혼하고 아기 가지고 시작하려고 아껴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