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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면 어떻고 어뮤즈먼트면 어떠하리

테마파크도 어뮤즈먼트도 전부 구분을 위한 분류에 불과한데 그 구분을 하는 데 감정이 상하고 손실의 순환이 요구되어야 한다면, 굳이 그렇게 해가면서까지 구분을 지을 의미가 있을까?

테마파크도 어뮤즈먼트도 전부 그 모토는 즐거움을 위해 존재하는 장소인데, 그것을 구분짓겠다고 서로 감정을 상케 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주객전도, 십자군 원정의 말로가 아닌가?

무엇을 위한 논쟁, 무엇을 위한 말다툼인지 모르겠음
눈앞의 것을 잡겠다고 숲을 태우지는 말자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