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롯 1번, 부롯 1번, 경월 4번 방문했는데

서롯, 부롯 대비 멘트 치는 거나 분위기를 띄우는 건 부족한 게 맞음.

이건 에버나 롯데의 노하우긴 하지.

근데 불친절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던데? 응대나 서비스 측면에서 딱히 불편한 것도 못 느꼈고 아이들 키 제한 걸리는 경우에도 정중하게 얘기해 주더라.

그리고 본인은 에버나 롯데같이 너무 텐션 업 되어있는건 부담스러워서 경월이 더 나았음. 안전사항이나 출발 멘트같은건 다 방송으로 해주는게 더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