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만 이상하게 공격적이지, 다른곳은 너무 기대하지 마셈.
애초에 한국문화 특성상 여가시간이 그렇게 많은 사회가 아니기때문에
너무나 명확하게 시즌 비시즌으로 나뉘는데 이마저도 시즌때 입장객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본인은 국내에서 알바말고 직원으로 2업체에 근무를 한 이력이 있고 지금도 이와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하고있지만
기존 선배들도 짐 쌀 준비하고 있음과 동시에 인원부족 현상이 너무 심화됨.

이유라면 이 산업자체가 수익모델이 별로 없기 때문이지

불과 15년전에 이 업계에 첫발을 딛었을때는 경제성장은 꾸준히 했었고 모자람 없이 키우자는 분위기 때문에 이 업계가 유망하다가 다들 자신했지만,

실상은 메인이 서비스업종이어서 급여 복지 문제와 시즌마저도 애들이 나가놀기 싫어하고 대체 여가생활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성장성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