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만 이상하게 공격적이지, 다른곳은 너무 기대하지 마셈.
애초에 한국문화 특성상 여가시간이 그렇게 많은 사회가 아니기때문에
너무나 명확하게 시즌 비시즌으로 나뉘는데 이마저도 시즌때 입장객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본인은 국내에서 알바말고 직원으로 2업체에 근무를 한 이력이 있고 지금도 이와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하고있지만
기존 선배들도 짐 쌀 준비하고 있음과 동시에 인원부족 현상이 너무 심화됨.
이유라면 이 산업자체가 수익모델이 별로 없기 때문이지
불과 15년전에 이 업계에 첫발을 딛었을때는 경제성장은 꾸준히 했었고 모자람 없이 키우자는 분위기 때문에 이 업계가 유망하다가 다들 자신했지만,
실상은 메인이 서비스업종이어서 급여 복지 문제와 시즌마저도 애들이 나가놀기 싫어하고 대체 여가생활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성장성은 글쎄...
애는 없고 휴가철되면 다들 해외여행 가기 바쁨, 해외관광객들 끌어올만한 IP가 있는 것도 아님
해외 디즈니 유니버설로 빠져나가니 국내 테마파크는 외면받게된거지
에버랜드만봐도 예전엔 안그랬은데 평일에도 대기시간길고 사람많던데 예전보다 오히려 입장객이 준거임??? 체감하는거랑은 오히려 반대네....
그건 맞음 팩트임. 근데 대부분 단체손님들일거야. 수익은 크게 나지 않지
작년에 에버랑 롯데가 사상최대 영업이익 냈는데
거기 포함해서 다른 리조트들도 전부다 흑자전환하거나 매출 잘나옴. 에버랜드랑 롯데월드만 놓고보면 사상최대 이익내도 적자 아님?
사상최대 영업이익인데 적자라는건 무슨 말임?
에버나 롯데가 같은 사업부문 내에 테마파크만 운영하는게 아니니까.... 그거 얘기하는 것인 듯?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골프삼성이라고 골프장들 전국에 엄청 굴리고 호텔롯데 월드사업부도 테마파크 말고 서울스카이, 롯데워터파크 등 타 시설 많이 굴리지
난 에버랑 롯데를 얘기했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을 말한게 아닌데 그리고 리조트부문을 보더라도 영업이익 490억 흑자인데
에버랜드만 매출나온거있으면 자료좀? 공시에도 안나오는걸 본인이 어떻게 앎?
22년 매출 3344억 23년 매출 3574 22년 마진 3.9% 23년 마진 5.4인데 매출이 잘나온건 맞으나 물가상승에 비례해서 특별하게 매출이 드라마틱하지 않은데 사실상 정체아님?
솔직히 이건 국내에서 제대로된 테마파크가 만들어진 적도 없고, 성공한 사례도 없어서라고봄 일본은 이미 국내 파크들 많이 문닫아서 정리되고, 디즈니, 유니버셜로 재편된 것처럼, 제대로된 파크만 들어오면 다시 흥할 수 있다고봄
그게 어려운 부분이지
디즈니 유니버셜만이 수익모델 창출로 계속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것을 국내 테마파크들이 깨달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