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3월부터 좀 는다 싶더니만, 5월에 랩터로 떠들석해지고 사람 좀 늘어나니까 어김없이 지역이 어쩌구.. 파크가 어쩌구.. 하는 글들이 계속 나오네 ㅋㅋㅋㅋ

리젠 개망한 평화 놀갤 vs. 매일 쳐 싸우는 활발 놀갤

활발하면서 평화로운 건 죽어도 불가능하다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