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t splash's dignity
거대한 물보라가 더위를 한방에 잊게 해주는 어트랙션 2종도 인기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워터코스터 '자이언트스플래쉬'는 바이킹과 롤러코스터를 합쳐놓은 듯한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으로 최고속도 시속 100㎞로 앞뒤 세 번의 가속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45m 높이에서 2000t의 물이 담긴 수로로 급하강하며 만들어 내는 물보라는 20m 앞까지 펼쳐지며, 외부에서 관람하는 손님들까지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25770?sid=101

"시원하게 흠뻑 젖는다"…지금까지 경험못한 환상 물축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9월1일까지 '매직 워터페스티벌'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매직 워터 페스티벌' 시즌을 진행한다. 매직 워터 페스티벌은 시원하게 흠뻑 젖으며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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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위워라 에휴
논점일탈의 오류를 일삼고, 매번 기사만 복붙하는 게 참 보기 좋다
부롯 문제는 대형 어트에 있는 게 아님...
설명글 많이 올라왔으니까 잘 좀 보고 느껴..
그래 자이언트 3총사 깨쩔고 국내 0티어 어트인거 맞음. 공연도 서롯이랑 비빌만 하지. 근데 문제는 그것만 괜찮고 나머지가 너무 부실해서 일부만 본다면 ㅅㅌㅊ 파크치만 전체적으로보면 ㅎㅌㅊ 파크임.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는거. 님처럼 부롯 좋아하는 사람들은 부롯 좋아함. 근데 계속 타 파크 깎아내리고 단점이 극명한데도 찬양만 하니까 반응이 안 좋을 수 밖에
ㅇㅇ 사실 빨든 말든 알 바는 아님, 근데 다른 파크들을 건드리고 무지성 올려치기하는 모습은 좀 눈쌀이 찌푸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