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유로파이터는 후지큐 하이랜드 타카비샤 유사 기종이고 마산로봇랜드에 있는 90도 수직 낙하하는 썬더볼트 동일 기종으로 추정되는데 이 기종을 타려면 한국의 남부 끝자락까지 어렵게 가야해서 접근성이 너무너무 낮으니 수도권에도 한대 들어서면 좋겠음
근데 마산로봇랜드는 10년 이내로 폐업하고 국내 테마파크 어디에서 썬더볼트 롤러코스터 중고로 사갈듯..
그린랜턴 & 엘 로코
이 두대의 롤러코스터 기종은 일본 나가시마 스파랜드에도 없고 국내에 없는 롤러코스터 기종인데 마우스 롤러코스터의 업그레이드 버젼임
국내에서 경험못해본 하강 각도 120도+거꾸로 매달린채 앞으로 가는 코스라는점으로 사람들을 엄청 많이 끌어모을듯함
이 롤코를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적은 부지,적은 하중,4인승,저비용이라서 국내 테마파크 신규 어트랙션 도입하기에 좋아보임
한국에 없는 롤러코스터 기종플라잉 코스터,하이퍼 코스터,기가 코스터,4d 코스터가 도입되면 좋겠지만 ㅋㄹㄴ 이후로 껑충 뛴 롤코 비싼 투자비와 넓은 부지 공간을 필요로 하고 유지 보수 정비 난이도가 높고 유지비 비싸니..사진에 있는 롤코가 더 들여오기 쉬울듯..
경주월드 신규 어트랙션 설치 예정 공간
롯데월드 후룸라이드 윗공간이나 후룸라이드 철거한 공간
에버랜드 헬리사이클 철거 후 빈 공간이나 롤링엑스트레인 철거된 공간
대구이월드 구형 롤코 허리케인 철거 후 빈 공간
서울랜드 & 대전오월드 & 광주패밀리랜드 & 제주신화테마파크는 투자 기대 없으니 패스..
부산 롯데월드에도 들어서면 좋겠음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에 없는 스릴라이드로써 도입되면 좋겠다
스피닝 코스터는 제주 신화테마파크에 있는데 굳이 중복되는 기종을 왜 들여오지?
신세계 국제 테마파크 스타베이시티 롤러코스터로 들여오면 좋겠다
사진에서 보이는 식물원 유리온실같이 보이는 실내 테마파크는 미국 라스베가스 어드벤쳐돔
첫번째 사진 출처는 플래닛 코스터 게임에 나오는 롤코와 실제 존재하는 롤코 모델 비교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임
2024년 가을에 롤러코스터 타이쿤의 정신적 후계자로 알려진
플래닛 코스터 2가 ps5 , xbox series x , pc로 출시 예정임
왜 반대러 말해? 로봇랜드 썬더볼트는 잠펠라제의 유사 기종이고 타카비샤가 진짜 유로파이터인데
롤코에 대하여 깊이 알지는 못했는데 알려줘서 땡큐
타카비샤추
플코 2 무조건 해야지
롤코타3보다 많이 복잡하고 어렵다고하던데 ㄷ
그렇다고 안하면 평생 후회할듯
노리미츠보단 쉽지 않을까ㅋㅋㅋ
에버는 절대 안될듯ㅋㅋ
중공 선전물 ㅍㅂㅇ 거품 떨어질때까지 빨고 있을듯
헬리사이클 십년 넘게 폐허로 방치하는것은 에버랜드가 테마파크를 버렸다고 선언한 셈
헬리사이클만 방치했겠냐? 우주관람차는 10년 넘게 방치중이다 - dc App
관람차야 명분이라도 있지 헬리는 이유도 없지.. 진짜 좀 없애줬으면
차라리 경주월드에 생기는 거 기대하는게 빠를 듯.
한국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롤러코스터로 들어오면 대박
한국에 없는 나머지 롤러코스터들과 한국에 없는 놀이기구들 목록 추가 https://m.dcinside.com/board/amusementpark/53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