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부터 5시까지 있었다.
디지게 더운데 다행히 대기줄이 짧았다..
한번씩 싹 돌고 하쿠게이가 제일 취향이라 계속 하쿠게이만 돌았음
얘만 한 9번 탄듯 나머지는 다 한번씩
테마가 아예 없네..? 신기하다.. 가 첫인상
하쿠게이: 그냥 제일재밌음. 미쳤음. 허벅지가 아플정도로 에어타임이 조져짐
스틸드레곤: 생각보다 에어타임이 길다, 밑도끝도없이 높이 올라간다. 무서운건 1도없다. 막판 언덕 5번이 제일 재밌었다.
아크로벳: 이거 물건이다.. 레일이 안보이니까 진짜 날아다니는 기분 플라잉다이노소어를 타보고싶게 만든다
울트라 트위스터: 아프다... 제일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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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는 무조건 개추
와 이 한여름에 나고야를 가? 용자추
그와중에 하트라인은 ㄹㅇ 별로인게 맞나보네... 쩝.... 롤코타 현실고증인가.....
딴 사람들 후기보면 좋다는 평도 많던데 그냥 호불호인 듯
재미는 있는데 아프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