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바로 나오지? 지금 이 수개월짜리 무한리필 지역갈등의 시초가 누구고, 그 연료를 누가 계속 밀어넣고 있는지?

여기에 지금 이 혼란기 이전의 평화롭던 놀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때의 그 자유로운 테마파크덕들이 가득한 놀갤을 다시 한번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