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여우비왔지만 결국 다행히 비 안 옴. 당일치기... 근데 사람 역대급으로 많았음.


10:00 개장 ~ 19:40 퇴장


발키리 - 오픈하자마자 탔음 (이 이후론 줄 개 길어서 못탐)


크라크 - 10분


파에톤 - 30분


파에톤 - 40분


토네이도 - 15분


점심 먹고


드라켄 - 60분


드래곤레이스 - 20분


드라켄 - 60분


파에톤 - 70분


크라크 - 50분


드라켄 -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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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에 사람 없을 때는 전세 내서 드라켄 14번, 발키리 7번, 파에톤 5번, 크라크 4번 탔는데...


이것도 서롯에 비하면 적긴 한건데 주말엔 올 거면 오픈런 꼭 해라... 특히 토요일이면 더더욱.


다음 방문은 내년 3월 스콜&하티까지 포함하든가 아니면 타임 라이더까지 존버하든가...


힘들지만 알차게 놀았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