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으로 드라켄 탄게 신의한수기도했지만 웨이팅 제일 긴게 발키리 40분정도 한거 빼면 다 20분 컷한듯.... 토네이도 같은건 걍 줄서자마자 바로타기도 하고..
수능 끝난 주말이라 걱정했는데 다행다행
첫 경월인데 재방문의사 100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