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열차 888-편함

파에톤-rattle 딱히 신경 안 써짐

블랙홀 2000-편함

아라시-그 곳 안 아픔

더 플라잉 다이노소어-rattle 딱히 신경 안 써짐

카멜백-편함

부메랑-편함

SLC(앞자리 아님)-편하고 시원함


밥 먹고 20분 뒤 크라크-문제 없음

손 들고 드라켄-문제 없음

파에톤 오픈런하고 토네이도 대기 없이 3번 탑승-멀미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