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휴가땐 어디갈까 생각해봤는데


부산에서 배타고 일본 가는 것에 대해 로망이 이쓰요. 


그래서 부산가서 부롯도 한번 찍어보고 배타고 


큐슈 넘어가서 하우스텐보스랑 쿠마모토 그린랜드를 찍고 와볼까 싶은데


하우스텐보스는 전에 가봐서 대충 어떨지 짐작이 되는데 그린랜드는 가본적이 없어서......


구글맵에 보면 롤코도 기깔나게 몇대 있는 거 같던데?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