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별 가는 방법은 중국 놀이공원인 만큼 구글 지도와 rcdb 맵을 둘 다 참고해야 할 듯 하네요


1 수낙랜드 1편

2 수낙랜드 2편

3 수낙랜드 3편

4 해피밸리 1편

5 해피밸리 2편

6 기타 파크


으로 예정되었습니다.


욱시 수낙 랜드(Wuxi Sunac land)


중국 놀이공원은 안 가봤지만 수낙 랜드 중 중견급과 스릴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수낙 랜드


다크코스터, 체인, 급발진, 워터코스터가 무려 한 공원에 있습니다!!!


1.팔콘


이 파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고 전 세계에서도 주목 받아야 할 극상위권 윙 코스터입니다. 심지어 월드 클래스 롤러코스터만 취급하는 저의 버킷리스트에도 든 놀라운 롤러코스터입니다.


테밍으로도 스릴로도 흠 잡을 곳 없는 완벽 그 자체


테밍은 바위들로 꾸며져 있는데 같은 바위 테밍인 드라켄보단 낫습니다. 물론 저는 드라켄의 스릴과 입구 테밍을 좋아하니까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경주월드의 드라켄 돌산은 존재 자체가 잘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물론 갤러들은 알겠죠.


그리고 지나갈 때 별 느낌도 안 나는데 여기 바위 테밍은 높이가 30m~50m에다가 자라나고 있는 식물이나 질감조차 표현하여서 실제로 팔콘(매)를 타고 날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호수도 적절하게 지나가고 윙 코스터인 만큼 트랙 위에 의자가 있지 않기 때문에 날아다니는 느낌으로는 상대할 롤러코스터가 없습니다.


물론 중간 브레이크가 있다는 약간의 흠이 있지만 게이트 키퍼처럼 완전히 페이싱을 끊어먹지도 않고 그 이후 나오는 인버전의 행타임도 챙깁니다. 


스펙도 주목할 만 한데요. 높이가 197.5피트로 사실상 200피트의 하이퍼코스터입니다. 윙 코스터 중 1위 높이입니다.


레이아웃은 60m의 다이브 드롭에서 엄청난 행타임을 느끼고 무중력 롤을 지나 거대한 이멜만을 지납니다. 이후 큰 해머해드 턴은 호수를 지나가가고 큰 에어타임 힐은 바위 사이를 지나갑니다.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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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블루 파이어 클론


테밍은 큐라인과 스테이션은 사진이 없지만 스테이션 외부만 봐도 어느 정도의 테밍은 기대가 가능합니다.


아쉬운 점은 블루 파이어의 클론인 것인데요. 자이언트 디거는 속도를 아주 소폭 올린 대신 가속력(가속력:30)을 확 낮췄지만 이 친구는 가속 시간은 안 나와있어도 속도가 늘지 않은 것으로 보아하니 블루 파이어의 강한 가속력(가속력:40)은 가져간 것 같습니다. 레이아웃은 똑같아서 할 말이 없네요


3.워터코스터


쉽게 말해서 섬머린 스플래쉬+썬더 폴스+새로운 항해+롤러코스터라고 우기기


썬더 폴스의 앞으로 한번 뒤로 한번 드롭

섬머린 스플래쉬와 같은 물폭탄,제작사

새로운 항해의 바위 테밍(물론 중국이 생각보다테밍을 굉장히 잘하기 때문에 이것보다는 낫습니다.)


가 합쳐진 고~급 말만 롤러코스터인 후름라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4.다크코스터


다크코스터 주제에 초반부터 무려 24m 높이의 급강하를 선보이고 심지어 어둠 속에서 스위치 트랙으로 뒤로 갈 뿐만 아니라 버티컬 드롭 트랙느로 열차가 낙하하는 것이 아닌 트랙이 낙하합니다. 진짜 아찔할 듯 합니다. 아주 거대한 전용 벽돌 건물이 있을 정도로 테밍도 좋아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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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 수낙 랜드(Nanchang Sunac land)


1.구름 사이로 가는 코스터


직역이고요. 무려 그 유명한 인타민 메가 코스터입니다. 페이싱은 상당히 뛰어나고 맨 뒷자리에 탈 경우 엄청난 에어타임을 경험할 듯 합니다. 높이가 무려 77m이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4개 정도의 강한 낙하에서 엄청난 에어타임을 경험할 것 같고 그 뒤로 땅에 붙어서 턴을 하는데 여기는 팬서리안과 비슷할 것 같네요. +G도 강력할 듯 합니다. 실제 평가도 100위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색이 약간 구린다고 하는데 저는 마음에 드는 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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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나무 숲의 뱀


GCI의 숨겨진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지만 중국이 한국 일본보다 인지도가 적어서 잘 안 알려져있습니다. 페이싱이 좋은 걸로 보았을 때 한국은 스콜 앤 하티 일본은 하쿠게이라고 할 때 중국은 이 롤코입니다. 40m대의 높이(정보가 부족해서 속도로 추정) 때문인지 길이도 티익스에 못 미쳐서 그렇지 엄청나게 길어서(프라임 라이드 타임(실 탑승시간) 무려 1분 20초)


페이싱을 위해서 모든 요소들을 정말 꽉 끼게 만들어서 정신나간 에어타임과 측면 G를 느낄 듯 합니다. 하쿠게이가 더블 업 이후 느슨해지는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하쿠게이보다 페이싱이 나을 지도?(조금 헛소린가요 그래도 POV 보면 나름 납득이 됩니다.) 캡틴 코스터 퍼센트 지수도 무려 89.8%!!! 이름도 적절한 게 실제로 빽빽한 대나무 숲에다가 만들어 놓았고 실제로 뱀 조각상도 입구에 있습니다.


3.솟는 용과 춤추는 불사조


무슨 쩌는 듀얼링 코스터 같지만 실상은 그 구린 베코마 SLC를 어떤 듣보잡 중국 제조사에서 베낀 겁니다. 심지어 그 제조사가 찐마 라이드도 아니고 진짜 듣보잡 베이징 머시기 라이드예요. 그래도 저처럼 승차감 신경 안 쓴다면 그럭저럭 탈 만 할 듯 하네요 라도 말하려다가 얘도 평가가 아조금 많이 안 좋네요. 그래도 커스텀이니까 한 번쯤은 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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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스피닝 와일드 마우스(오월드 와일드스톰 느낌)


근데 이거 평가가 진짜 수직낙하해가지고 2000위 중에 1800위 중반 비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