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칠팔십년대 나라가 가난하던 시절에나 육체노동하면 입에 풀칠하기 어려웠지 요즘같이 최저시급오르고 먹고살 걱정딱히 없으면 학교다닐때 존나 놀고 공장들어가거나 택배하는게 제일 스트레스없는 개꿀인생임
물론 사회적 대우나 예쁜 여자나 사치는 포기해야겠지만 난정말 남들시선 아무신경안쓰고 연애 결혼 관심없고 인생 욜로하고 싶으면 공부던지는게 맞음 공부열심히 해서 의사되거나 대기업들어가면 행복할거같지만 치러야할 대가도 존나 큼 사는거보면 사는게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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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좀 아는구나 대기업들어가도 꿀빠는곳은 한녀,정치잘하는 똥포티이상들이 들어차있고 니들이 가야할곳은 워라밸따위는 상상도 할수없는 개같이 구르면서 매일 공부까지 해야하는곳들임
그렇다고 의사는 좋나? 의사도 니가 금수저아니면 개원할려면 한세월이고 어디 노친네들만 득시글거리는 마굴가서 노인네들 뒤치닥거리나 하거나 연줄도 없고 뭣도 없으면 페이받고 들어가서 개같이 구르는것뿐임
대기업가도 개씨발 ㅈ같이구르면서 라인까지 타야 진급해서 안짤리는데 대기업,의사딱지 달면 인생끝난줄 아는애들이 많더라
사무직은 정신적 스트레스 졸라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