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칠팔십년대 나라가 가난하던 시절에나 육체노동하면 입에 풀칠하기 어려웠지 요즘같이 최저시급오르고 먹고살 걱정딱히 없으면 학교다닐때 존나 놀고 공장들어가거나 택배하는게 제일 스트레스없는 개꿀인생임 


물론 사회적 대우나 예쁜 여자나 사치는 포기해야겠지만 난정말 남들시선 아무신경안쓰고 연애 결혼 관심없고 인생 욜로하고 싶으면 공부던지는게 맞음 공부열심히 해서 의사되거나 대기업들어가면 행복할거같지만 치러야할 대가도 존나 큼 사는거보면 사는게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