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대회 상금을 올려야 도전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바둑계의 꿈의 달력.

매달 1등 상금 5억짜리 국내 대회가 열린다. 


바둑이 스포츠라며? 그러면 경마, 경정처럼 승부 예측권을 팔아.

승부조작이 예상된다고?

1판의 승패라면 승부조작이 쉽겠지만

만약 첫 50수까지의 인공 우세율, 100수까지, 150수까지, 200수까지로 세분화 한다면?


또 이 장면에서 후보수를 4개 추천하고 시청자는 1000원씩 건다.

맞추면 상금을 2배씩 누적한다. 틀리면 돈 날린다.

5번의 후보수 추천 문제를 내고 5문제를 모두 맞힌 사람은 누적된 상금을 일시에 받는다.


프로야구에서 승리팀 맞추기 같은 스포츠 토토를 단계별로 세밀화 해서 해보자는 거야.


치터를 응원하는 바둑팬이 이리 많은 상황이 바로

바둑을 내기 바둑으로 만들 절호의 찬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