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바둑 3월호 pp25-26
- '한국기원 행정의 올바른 방향타'라는 공약을 하셨던데
한국기원에서 어떻게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기사들이 느낄 때에는 한국기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조금 소극적이라고 느끼거든요.
한국기원의 존재 이유가 바둑 보급과 프로기사를 어느 정도 서포트하는 것인데요.
그런 부분에서 많이 소홀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기사들이 대부분입니다.
월간바둑 3월호 pp25-26
- '한국기원 행정의 올바른 방향타'라는 공약을 하셨던데
한국기원에서 어떻게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기사들이 느낄 때에는 한국기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조금 소극적이라고 느끼거든요.
한국기원의 존재 이유가 바둑 보급과 프로기사를 어느 정도 서포트하는 것인데요.
그런 부분에서 많이 소홀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기사들이 대부분입니다.
근데 보급과 기사서포트는 일단 둘째이고 대회 상금배분과 공제부분 그리고 10%공제부문이 더 급한거 아닌가.대회상금이 크면 그만큼 프로기사들은 동기부여가 되지. 근데 한귀 공제가 워낙 많으니 실망하는거 자나. 그리고 대회운영의 공정성이지. 스폰서가 믿고 맡긴 대회를 공정하게 대진짜고 운영해야지 일부 이상한놈들 대진 조작편성으로 공정성이 사라지면 누가 신뢰하겠나 차라리 외국대회 운영이 더 공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