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대회 다 나가고 살인적인 대국 일정, 대국수 모두 다 감당하려고 하지 말고


대회도 여바 그만두고 바둑리그에 올인하고, 여자대회도 국수, 기성, 최고기사, 난설헌배  4개 정도만 나가고


오청원배, 센코컵은 당연히 나가야 하고, 


글로비스배 포함 세계 통합기전에 출전하면서, 국내 통합대회 위주로 나가면서 일정 조율이 필요함


솔까 지난 연말부터 올해 초 일정보면 아무리 어려도 누가 저렇게 두나 싶을 정도로 빡빡하게 짜여져 있어서


저러다가 컨디션 조절 못해 제일 중요한 센코컵 우승 못하면


(김은지는 상대 연구할 시간이 거의 없고, 저우홍위나 아사미, 리나 같은 애들은 김은지 연구 빡세게 했을 것이 자명함)


분명 욕먹을 것이라서 걱정이 정말 많았음


그나마 이붕배 첫판에 떨어지고 블리츠 떨어지고(이건 상대가 최정이라서 좀 그렇긴한데 어쨌든 떨어지겐 나았음)


마음이 놓였음


앞으로는 대회 신중히 골라야 하고, 1인자가 되려면 상위 랭커 연구도 많이해야 함,


무조건 아무 대회 막 참가하고 대국일정 빡빡하게 하면서 대국 수 늘리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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