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배 룰로는 지난 15년 동안 자국 선발전 단 한번 뚫은게 당이페이

서남왕전이라고 특정 지역내 프로들만 참여할수 있는

초속기 제한 기전 있는데 

그 기전에서도 커리어 동안

단 한번의 우승을 못함

(가장 최근에도 구쯔하오한테 지고 8강에서 탈락함 16강은 구리전 이기고 ㅇㅇ)


그 뿐임?

원정 디버프 감안해도 바둑리그 참가한 이후 

10초 피셔- 15초 피셔 합쳐서 승률 70%도 안나옴..


(그에 반해 당이페이의 지난 2시즌 갑조리그 승률은 전적이 바둑리그의 두배가 넘는데 82%..)





근데 인기쟁패전 룰만 특화..? (2020년 이후로 15회 열렸는데 당이페이가 몇번 참가했는지는 몰라도 이번까지 하면 7회로 그야말로 압도적인 결승 진출 횟수)

이게 앞 뒤가 맞는 이야기냐?



포인트 높은 기사들이 8강 직행이라 결승 가기가 좀 더 수월한건 사실이지만

랴오위안허- 왕싱하오- 투샤오위- 자오천위 이런 기사들도 한큐에서 존나 많이둬서 어차피 직행 가는 비율은 별 차이 없을텐데

유독 당이페이 결승 진출 횟수만 저렇게 튀는게 말이 되나 싶네



뭐 중국 자국기전에서 초속기에 강하면 몰라

그런 기사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