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고 이전에, 릴라제로나 엘프고들은 호선바둑은 잘두지만, 접바둑은 별로 못뒀음. 지금 카타고는 접바둑 잘두기는 하지만, 호선에서는 신에게 근접한 대국 내용을 보여주는 것에 반해, 아직 접바둑 실력은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임.
아마 이번에 4월 14일에 프로랑 치수고치기 하는 인공은 접바둑에서 조차 엄청난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
지금 최정상급이랑 인공 차이가 2-3점 사이, 일반 프로는 3점-4점 사이 이정도로 보이는데, 아마 이 인공의 목표는 일반 프로한테 4점에 이기고, 최정상급한테는 3점에 이기는 거일듯.
접바둑에서 조차 신의 바둑을 감상할 날이 머지 않았구나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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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3점과 4점 차이는 어마 무시한데, 과연 4점에 지는 기사가 나올지 궁금하네. 그리고 이번 치수고치기는 시험 성격이 강하고, 더 큰 메인 기전은 따로 있다고 하던데, 그게 뭐일지 궁금. 신진서랑 치수 고치기 했으면 좋겠다.
@바갤러1(218.52) 근데 김노경은 바둑 엄청 못 두기는 하더라 ㅋㅋㅋㅋ 메인 이벤트가 따로 있어서 익명으로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익명으로 해서 솔직히 프로들 입장에서 부담은 덜할듯. 아마 인공의 실력을 알기에 좋은 환경일듯.
김노경 지금 실력은 타이젬 8단급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