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로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는 최고 속도 25km/h 미만, 무게 30kg 미만, 500W 이하 모터를 갖춘 페달 보조(PAS) 또는 스로틀 겸용 모델“

난 솔직히 자전거가 30kg 면 너무 무겁다고 생각하고이걸 25kg 이렇캐 점차 낮추야한다고 생각.

그리고 500w 이하 모터를 써야 한다는 규정은
바람치 않타고 생각.

어차피 자전거 한계 무게를 낮추면 너무 불필요하게 엄청 쎈 모터는 쓰기 힘들게 됨.  

이 법으로는 도로와 자전거 도로를 둘다 갈수 있는 전기 자전거는 소용이 없게 됨.

다시 말해 이 법으론 도로가는 전자 따로 있고 자전거 도로 가는 전자 따로 있어야 한다는 말.

모터 출력은 제한할 필요없이 
25km속도  제한 스윗치를 필수로 규정하고
반드시 25km 속도 제한을 하면서 자전거 도로를 쓰게 법으로 규정 해야 한다 생각.

자전거 도로 갈수있는 전자는 도로로 못가고 자동차 도로를 갈수 있는 전자는 자전거 도로를 못쓰고 이게 교통에 도움이 될리가 없음 

25kg나 더 이하 무게의 전자로 자동차 도로 갈수 있을 정도의 속도두 나고 또 스윗치로 25km제한해서 자전거 도로두 갈수 있는 그런 전자가 만들어 질수 있고 또 그런 전자가 훨신 자유롭고 시민들 교통에 도움이 될꺼라 생각함.

지금 현행법에 맞게 30kg에 500w 미드 드라이브 전자면 그것도 가속력 크게 나가고 꽤 위험한 흉기 될수있음.  말이 500w지 최고 출력와트는 700와트 넘음.
게다가 미드드라이부는 굴러가는 힘이 쎄서 바퀴두 끌수 있는것으로 앎. 가속도가 크다는 말. 속도두 시속 45km두 낼수 있다함. 솔직히 어느 자전거두 무거울수록 내리막길 65km 이상두 나옴.

하지만 1500w 2000w 정도 되는 헙모터 전자라두 훨씬 가속력 적게 나가고 들 위험할게 만들수 있음. 

솔직히 헙모터는 콘트롤러를 어떻캐 만드냐에 따라 다른것임.

25km 제한속도에서 5000w 헙모터 전자두 굼벵이 같이 콘트롤러를 만들면 같은 무게의 500w 미드 드라이부보다 가속력이 적고 들 위험할수 있는것임.

또 하나 예로 30kg 로드자전거를 자전거 선수가 열나게 밟고 가는게 같은 무게 30kg짜리 부드러운 가속력 2000w 전자가 가는것보다 훨신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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