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0km  달려서  한식부페 도착



2. 제육 , 계란토스트 등이 주 메뉴였음



3. 난 현명한 라이더 답게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균형있게 섭취 가능하면서

   소화가 잘 되는  계란토스트 위주로 식사를 하려 했지만


   본전을 뽑아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고기만 존나 퍼먹음



4. 부페 사장이 내가 먹는거 보고 피눈물 흘림



5. 남은 120km 집까지 라이딩 하는동안

   온종일 배가 불러서  느릿느릿 기어감



6. 집 가는길 거의 5시간동안 계속 배가 빵빵하고 포만감 장난 아니었다

   챙겨갔던 보급식도 먹지도 못하고 거의 다남기고 옴



7. 고기가 짱이다 고기 먹어라


   200km 완주하고 지금 집에 도착했는데도 아직도 배불러서  밥먹고 싶은 생각이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