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숙 8년은 아니고 띄엄띄엄..해서 8년이다.
가장 멀리 출근한 거리는 14km 출퇴근 28km 1시간 10분
당시 집앞이 한강공원이어서 가능했음
참고로
출퇴근
전철 타면 1시간
자동차 이용시 1시간 30분 걸리는 거리
그외.
10km 이상 되는 곳은 자전거 못타고 다님.. 개힘듦.
자전거 출퇴근 최대 마지노선은 7km 임
6~7km 였을 때가 딱 좋은 이이상은 땀 뻘뻘 흘리면서 출퇴근 하게됨
느그들이 현장직이 아니라면 사무직에선 절대 불가능함..
여자친구 직장 2.8km인데 3년째 미니벨로로 출퇴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우울증이 적다는 연구가 있음.
자전거 도로기준 맞음 왕복15키로 맥시멈임 그이상은 힘들어 못해 다리 후들거리고 땀냄새때문에 사무직이면 애로사항 많음 횡단보도10개이상 건너 된다 그럼 왕복10키로 정도임
출퇴근 왕복 74km 5년 해봄....처음에만 힘들지. 나중엔 자차보다 빠름. 다 마음먹기 나름임. 사무직임.
출근에 2시간이상 35키로 이상 탄다고 그게 가능함 ...강남에 수원까지35키로 될려나 진짜면 존경함
@자갤러1(118.36) 자출당시 일산-강남역 mtb로 1시간40분 끊음. 자차로 가면 러시아워 출퇴근시 2시간20분 걸림. 시작하기가 어렵지. 시작하고나면 사실 별거 아님.
이새끼 전기자전거 타는 새끼임
회사에 샤워실있으면 자출할만한득 - dc App
나는 왕복 5kmㄴ
학교댕길때 20키로정도 탔는데 타고가면 수업에 집중이 안됬어 힘들어서. 학교에 샤워실있어서 씻는건 문제없었는데 체력이 문제였음.
20분정도가 마지노선인듯 그럼한 7키로 정도되나
난 편도 1km 자출한다
신호 기다리면 걷는 거랑 똑같을 듯
사실 거리보다 노선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