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올해는 경쟁력 있는 핵심 브랜드 1∼2개를 새로운 해외 거점에 전략적으로 진출할 계획도 있다”고 덧붙였다. 

백 대표는 또 “공격적인 M&A에 나서겠다”며 “더본코리아의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M&A를 위해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가맹정 활성화와 가맹점주 우선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주주와 점주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음해와 공격을 일삼는 일부 유튜버와 단체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도 했다. 

백 대표는 주주총회가 끝나고 기자들을 만나 “특정 네티즌이 4050건 민원을 제기해 정말 힘들었다”면서 “오너 리스크(위험)는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