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제보자는 해당 카페에서 근무하다 징계 해고 당함
그 이유가 퇴사한 전 직원과 임금체불 문제 이후 아메리카노 마셨다는 이유로 해당 직원을 횡령죄로 고소했고 그걸 제보자에게 증언해달라고 했는데 제보자는 목격한적이 없기 때문에 요구를 거부함
해고 통지서에는 근태 불량, 무단취식 등 거짓 사유들이 있었다고 함 피해 알바생이 당한것처럼 사실확인서에 근태 불량, 무단 취식 내용이 똑같음
거기에 근로자 수는 5인 이상인데 5인 미만 주장으로 부당해고 구제 신청 불가라고 함 근데 점주 모친도 함께 근무하고 있어 5인 이상이라고 주장함
여기보면 퇴직한 최초 제보자를 포함해 조사한다고 나와있음
게다가 음료 3잔을 가지고 고소한 내수점이 노동부가 조사하니까 근로계약서 누락이 적발됨
제보자가 점주 모친이 근로계약서 작성도 안했다고 함
알바생 아버지가 쓴 글 보면 내수점 직원이 4명임
근데 제보자는 5명이라고 하고
내가 볼때 이거 율랑점이 내수점에게 돈 많이 뜯을 수 있다고 팁 공유했고 내수점도 알바생들 돈 뜯으려고 없는 죄 만들어서 횡령죄로 고소한거고 횡령죄 증언 안한 알바생들 해고 조치한듯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주장하면 불이익 없으니까
그래서 다른 알바생들도 겁 먹고 허위 사실확인서 써준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1월에 증언 부탁하고 거절 당하고나서 이후 돈 주기 싫어서 3월에 자른걸수도 있지 중간에 메모장 보고 사장이 잘랐을수도 단지 증언 거부만이였으면 11월에 바로 잘랐을수도
@백갤러1(118.235) 퇴직금 때문 맞는듯
요청>요청 후 즉시 해고 이건 너무 티나자노ㅋㅋ
@일진여고딩들일탈박제(118.235) 와 요즘은 저렇게 치마 짧게입고다니면 징계 안 먹냐?
저기 빽 아니라는 쉴드 댓글 여기저기서 겁나 많았음 ㄷㄷ 상황이랑 애들 조지는 스타일이 이상하게 비슷하다 싶더니 역시나
퇴직금 직전에 잘렸다는 사람도 550만원 가게야?
율랑점이 내수점으로 알바생들 보내주는거 내수점도 인정했으니 아마 그러지 않을까?
알바 구하기는 힘들고,,,,말은 안 듣고.... 가만 놔두면 일은 계속 할거 같은데...1년이내에 짜를려고 벼루고 있다가 퇴직금 지급 10일 남겨 놓고 짜른듯... 개념상실 점주 악독하다 악독해..
5월에도 9월에도 알바생들이 단체로 그만둘만 하네 ㅋㅋㅋㅋㅋ
@글쓴 백갤러(175.119) 보통 매장 하면 일시에 알바생들 그만 두는경우는 정말 희박한데...1년에 두번이나 단체로 그만두는 경우라면 사장이 악독하거나,,, 근무여건이 최악이거나...둘 중 하나임...
매장측이 퇴사한 전직원의 횡령 건으로 증언을 요구했고 거절했더니. 만 12개월 채우기 일주일 전에 해고당했다라. 해고사유로는 무단취식무단이탈근태불량 등이었고 이의제기를 하자 고소장을 접수하겠다며 경찰을 불러 매장에서 내쫓았다는 건
진짜 이거면 노동청 뭐하노? ㅋㅋ
@ㅇㅇ(223.33) 돈 받았어 노동청은 ㅇㅇ
이런 일을 옆에서 보거나 전해들은 직원들은 자신들의 퇴직금을 날리지 않으려는 의지가 강해졌을만도
사람이 아침에 씻고 준비하고 출근해서 매장에 들어설 때는 당일 해고통보를 받고 경찰에게 끌려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을 텐데
경찰을 부려 사람을 끌어낸 경험을 해 본 사람이 전에 없던 전능감이라도 느꼈던 것인지. 물론 수고한 경찰에게 고생했다고 살갑게 서비스음료 챙기는 건 잊지 않으셨을 테고. 어디까지나 해고된 전 직원의 진술이 사실일 경우에 하는 말이지만. 그 일 이후로 남은 직원들 휘두르기는 수월해졌겠다싶네
점주 진짜 악마새끼네 다른 알바생들에게도 저 ㅈㄹ할 정도면 ㅋㅋㅋ
그러고 개망하면 자영업자 힘들다 우린 소상공인 ㅇㅈㄹ ㅋㅋㅋ
또 청주야???? 시발 청보디아새끼들 개역겹네 ㄹㅇ
청주는 무법지대냐...공무원들은 뭐하는 인간들이냐
이거 거기아니라던데 확실함?
노동부 근로계약서 기사보면 최근 퇴직한 제보자라고 나와있음 그리고 횡령 증언 거부한곳도 최근 퇴직한 제보자임 한참 음료3잔으로 횡령 고소 당한 알바생 논란이 큰데 그 알바생은 2025년 10월 퇴사고 최근 퇴사자는 2026년3월 퇴사임 같은곳 맞음
기획범죄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