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합의가 안된거네? 건넨 550만원이 합의금이 아닌데 받았다는거잖아? 그럼 진짜 빼도박도 못하고 공갈 협박에의한 갈취거든 변호사가 이악물고 구두합의도 합의라고 그렇게 살리려했는데 지금 자기입으로 합의금 아니라고 말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호사도 진짜 빡쳐서 때려치고싶겠는데
그 변호사는 추가근무 시급을 점주가 가져간 걸 어떻게 보는지가 난 궁금해
나는 노동부가 그걸 어떻게 볼지가 더 궁금한데
@백갤러1(27.118) 무급으로 사람 부리고 싶었다는 게 너무나도 투명하다
@닉네임(211.235) 시부럴... 5개월에 쪼개기 계약 상태면 550은 무급이 아니라 도축이지...
그거 우리 합의금 아니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