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그랬던것처럼 제발 봐달라고 싹싹 빌어도 모자를 판에

사과한답시고 뒤늦게 일방적으로 550 뱉으면서 자기가 여전히 갑인 줄 알고있는건지 하대하고 무시하는 듯한 가벼운 말투에 다른 점주들 내세운 수동공격 압박까지

어떻게 사과가 돌 더 던지고 싶게 만드는 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