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하나같이특징있음
고졸
부모 양쪽혹은 한쪽이 정신병환자거나 정상이아님
그럼으로서
집안개판임
방구석에쌓아놓고 옷도그냥 허름하게입고다님
옷을사치를부리라는게아니고
그냥 그렇게입고 사는게 그게일상이고 지적해주는사람이없음
보통20대때는 한두번말하면알아듣고 순종적이니까
공장사수들이나 관리자들이좋아함
근데 이런사람들보통 진급욕,출세욕, 의지나 야망도없으니
자진해서 몇개월하고 관두고 다시돈필요하면 다시 소싱돌고
근데1년 2년 3년 그렇게지날수록 그 소싱공장늪에서
나이들수록
벗어나지도.벗어날수도없음
소싱이 경지어리버리만있을줄아는데
생각보다 멀쩡하면서 멀쩡하지않은사람들이많다
소싱인지 모르고 들어오는 사람도 많다. 채용공고에는 정직원 드립치니깐. 그리고 나이도 어중간하고, 공백도 많으면 솔직히 정상적인 회사는 이력서 넣기가 껄끄러움. 그리고 대기업 사내하청 같은경우는 소싱이라도 가고싶어하는 애들도 있음. 대기업 식당이랑 시설 이용할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