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은 재입사 안시켜주더라.지들이 아쉬워야 재입사 시켜주지.내가 아쉬워서 전화하면 씹어버리더라.재입사 성공한 사람 한명보긴했음.나이가 어렸는데, 반장한테 거의 맨날 전화해서매달리다시피해서 안시켜줄려다가.사람 계속그만두는 추노자리에 넣어주더라.
어리면 귀엽기도하고 불쌍해보여서 어 너오고싶다매 와서 형딱가리해라 이런경우가있고 보통 저런밑바닥일 관두는계기가 군대인데 이놈이 군대가기전에도 에이스였어서 전역하는거 어디서소식듣고 전화해서 너다시와라 그러는거 많았음
어린애도싹수노랗고똘똘하면 부조장 이딴거 감투직만들어서 지 짬 ㅈㄴ다때리게시킴 물론무급으로
반장 딱가리 하긴하더라. 밥먹을때도 따라댕기고, 반장 마누라가 귀여워하긴했음.
그런데서 안관두고 계속짬박으면 그지인이여자도소개해줘서 결혼도하고 진짜이젠못관두는 그런사람도있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