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같은반 친구 셋이서 으쌰으쌰 하면서 산업체 했었고 3년은 짫다면 짫은 시간이지만 그렇게 강소기업이라고 리포터도 오고 나 퇴사 직전에도 설비 증설한다고 라인도 깔고 그랬는데..잘 안된듯 그직전에 소재납품회사가 부도나서 그 소재집도 가공도 하는업체라 그업체꺼 장비 매입해서 증설하는 거였음 매출액80억대가 이렇게 한순간에 사라지는거구나 내 인생에서 창업은 절대없다 - dc official App
중국가공공장보면 첨단화다됬더라
폐업했으면 빚더미에 앉았을려나?
소소하게 부업식으로 하는 게 최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