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볼링에 입문해서 마이볼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털어치기 스타일을 구사하고 싶은데 13파운드 혹은 14 파운드 볼을 구매하고 싶은데 의견이 나뉘더라구요
1. 부상 위험성 및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낮은 파운드부터 시작해야한다
2. 가벼운 무게로 시작하면 손장난질 습관이 생길 수 있다
- 어떤 파운드로 마이볼을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볼은 되도록이면 좋은 볼 하나만 사서 쭉 쓰고 싶어 15파운드 코어와 비슷한 라이노윅 프로 아이보리 14파운드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13파운드를 구매해서 입문해야 한다면, 13파운드부터는 코어가 달라지는데 그러면 미드볼이나 엔트리볼이나 코어 생김새가 비슷하더라구요.
- 코어 생김새가 같은 13파운드 미드볼과 13파운드 엔트리볼이 차이가 있는지도 질문 드립니다.
1. 공 고민 보다 레슨으로 시작하길 추천 2. 공 하나를 사서 쭉 쓸 수 는 없습니다 공은 소모품 3. 그럼에도 공 고민을 한다면 첫 공은 1~2파운드 가벼워도 되는 하드볼로 연습 추천 4. 3번의 이유로 공은 안돌지만 깨지지만 않으면 영구사용, 본인 구질이 만들어졌을시 pap확인 용이, 덤으로 스페어 연습까지 삼위일체
5. 게다가 가격도 저렴함 6. 하드볼로 레슨받고 연습하다가 걍 바로 우레탄 테크 타면 더이상 공 안사도 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